일단 시작했으니까 뭔가 하루에 한개이상 글 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
누가 여기 올지도 의문이고 온다고해도 제가 누군지에대해서 별 관심도 없으시겠지만
먼저 저부터 밝히고 상대방에게 다가가는게 예의가 아닐까 해서
시작합니다.

서두가 길군요.

저는 1986년생으로 서울은평구에 서식중이빈다.
대학교는 성결대학교 외국어문학부에서 들어가서 현재 군문제로 휴학했으며
전역한지 4일이 지난 지금 역시 1년 쉬고 복학하는게 낫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는 다이나믹 듀오.(따라부르기 쉬우면서 어려워요.)
Travis (영국 락밴드입니다. 한국인 가수 트래비스가 아니에요)정도입니다.
Travis 는 많은 노래를 듣진 않았지만, 좋아하긴 좋아합니다.
The Boy with no name 부터는 꼬박꼬박 챙겨듣고 있지요.(이번 앨범이잖아.)
군필자 우대해준대서 군대다녀왔더니 여자 알바생만 찾는 현실에 절망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래서야 소개가 뭐 알바구해주세요 라는 말 밖에 더되나 싶지만
어쩃든 잘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달에피는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