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훈 99

분류없음 2008.01.28 09:06


알사람은 다 알만한 특훈 99 입니다.
오랜만에 해보니 재밌군요.
게임방법은 간단합니다. 엔터를 쳐서 시작한다음 방향키로 움직여서 날아오는 총알을 피하면 되는 방식입니다.
처음엔 50발이 날아오고 일정시간마다 한발씩 늘어납니다.
또 일정시간이 되면 특수탄이란게 되는데 날아오는 탄들이 호밍탄이 되기도 하고 고속탄이 되어
갑자기 빠른속도로 총알들이 달려옵니다.
아슬아슬하게 피했는데 갑자기 괘도를 바꿔서 달려올땐 참 곤란하죠.
총알에 맞아서 죽게되면 살아남은 시간에 따라서 직책이 정해지는데

얼굴을보고싶지도 않은 너를 레이저렌즈닦이로 임명한다.

같이 재밌는 대사들이 나옵니다. 렌즈닦이가 맞는지는 모르지만요.
난 일본어가 싫어!!! 하는 분들을 위한 팁~

요새 대중적으로 쓰이는 곰플레이어 (대중적이 아니면 낭패)를 켜고
F1 을 누릅니다. 그럼 도움말이나올텐데요 이때 나오는 화면에 곰플레이어 로고를 클릭하면
닷지 라는 게임이 시동 됩니다. 사용방법은 특훈99랑 비슷하고요
처음 주어지는 50발외에 추가되는 탄들이 파란색으로 나오는 것과 주인공 기체가 두꺼워(?)진다는점.
그리고 플레이어가 한 플레이를 저장해서 웹상에 올리는게 가능하다. 는 점이 장점이군요 '')>
오늘도 알바구하러 전 이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제 성적 -3-
Posted by 달에피는꽃


빵상 아줌마에 이어서 빵상 고딩이라네요.
하하 재밌습니다 요즘 세상은.
이러다 우주신님이 친구들 불러서 지구가 우주인으로 가득차는건 아닌지~
볼만하겠네요 그거.
경북궁에 이상한 남녀노소들이 모여서 빵상~~ 삐삐~~
하면서 이야기하면 ... 볼만하겠음 +_+

아 출처는 엠엔캐스트에서 멋대로 퍼왔... [쿨럭!]
Posted by 달에피는꽃
일단 시작했으니까 뭔가 하루에 한개이상 글 쓰기를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 ;;
누가 여기 올지도 의문이고 온다고해도 제가 누군지에대해서 별 관심도 없으시겠지만
먼저 저부터 밝히고 상대방에게 다가가는게 예의가 아닐까 해서
시작합니다.

서두가 길군요.

저는 1986년생으로 서울은평구에 서식중이빈다.
대학교는 성결대학교 외국어문학부에서 들어가서 현재 군문제로 휴학했으며
전역한지 4일이 지난 지금 역시 1년 쉬고 복학하는게 낫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가수는 다이나믹 듀오.(따라부르기 쉬우면서 어려워요.)
Travis (영국 락밴드입니다. 한국인 가수 트래비스가 아니에요)정도입니다.
Travis 는 많은 노래를 듣진 않았지만, 좋아하긴 좋아합니다.
The Boy with no name 부터는 꼬박꼬박 챙겨듣고 있지요.(이번 앨범이잖아.)
군필자 우대해준대서 군대다녀왔더니 여자 알바생만 찾는 현실에 절망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래서야 소개가 뭐 알바구해주세요 라는 말 밖에 더되나 싶지만
어쩃든 잘 부탁드립니다 '')>
Posted by 달에피는꽃